루이 라뚜르(Louis Latour)는 부르고뉴(Bourgogne) 지역에서 20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온 명망 높은 와이너리로, 품질 높은 샤르도네(Chardonnay)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뿌이-퓌세(Pouilly-Fuissé)는 부르고뉴 남부, 마콩(Mâconnais) 지역의 가장 뛰어난 화이트 와인 산지 중 하나로, 미네랄리티와 우아함, 풍부한 과실미가 돋보이는 샤르도네를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와인은 100% 샤르도네(Chardonnay)로 양조되며, 석회암과 점토질이 풍부한 떼루아에서 자란 포도로 만들어져 뛰어난 균형감과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밝은 황금빛을 띠며, 잘 익은 배, 복숭아, 감귤류의 신선한 과일 향이 먼저 피어오릅니다. 이어서 아카시아 꽃, 헤이즐넛, 바닐라, 브리오슈 같은 은은한 오크 숙성 뉘앙스가 더해져 복합적인 아로마를 형성합니다. 입안에서는 크리미한 질감과 신선한 산미가 조화를 이루며, 길고 우아한 피니시와 함께 섬세한 미네랄리티가 돋보입니다.
루이 라뚜르 뿌이-퓌세는 로브스터, 가리비, 구운 생선, 크림소스를 곁들인 해산물 요리, 닭고기 요리, 숙성 치즈 등과 뛰어난 페어링을 이루며, 신선하면서도 깊이 있는 샤르도네를 찾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용량: 750ML 빈티지: 2020 종류: 화이트 국가: 프랑스 와이너리: Masion Louis Latour 품종: Chardonn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