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구스타프 탄생 150주년을 기념 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식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더 키스(The Kiss)는 구스타프 클림트 인생의 역작이자 세계적인 명작으로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습니다. 클림트의 실제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그림으로 유일한 인생의 뮤즈였던 ‘에밀리에 플뢰게’를 꼭 안고 볼에 입맞춤하고 있는 모습을 그렸으며, ‘에밀 리에’는 2년 동안 정성 들인 이 작품에 감명받아 ‘클림트’의 사랑을 받아주었다고 합니다.
녹색이 살짝 스치는 황금색을 띠며 미세한 기포가 풍부하고 잘 익은 사과, 브리오슈, 버터 플레이크, 스모크, 복숭아,모과, 보리 향을 머금고 있어 매력적인 아로마를 선사합니다. 크림 같은 질감에 생생한 산미, 깔끔한 사과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워 잘 만들어진 산뜻한 스파클링 와인이며 존재만으로도 우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