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년에 문을 연 샤블리 지역 내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와이너리이며, 시초부터 지금까지 부르고뉴 크레망 드 부르고뉴라고 불리는 전통 양조 방식을 이용하여 와인을 양조하고 있습니다. 1840년부터 샤블리만 고집하며 샤블리만 200년 가까이 양조해온 샤블리의 장인입니다. 기분 좋은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절대 평범하지 않은 와인입니다.
복숭아의 향기로운 아로마가 돋보이며 입안에서 느껴지는 신선함과 샤블리 특유의 미네랄의 뉘앙스가 잘 느껴집니다. 둥글둥글한 질감에 긴 여운을 가지고 있어, 샤블리 명가 시모네 페브르의 퀄리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용량: 750ML 종류: 화이트 국가: 프랑스 와이너리: Simonnet-Febvre 품종: Chabl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