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부르고뉴에서 가장 많은 그랑 크뤼 포도밭(50헥타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농법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부르고뉴에서 가장 명성 높은 와인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린 컬러가 감도는 연한 황금빛을 띠며, 산뜻한 플로럴 아로마가 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첫 모금에서는 알코올의 존재감이 느껴지며, 뒤이어 상큼한 산도와 조화를 이루어 훌륭한 구조감을 형성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젖산 발효를 거쳐 모던한 스타일의 샤르도네를 선보이는 와인입니다.
용량: 750ML 종류: 화이트 국가: 프랑스 와이너리: Masion Louis Latour 품종: Chardonn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