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부요(Louis Bouillot)는 19세기부터 이어온 부르고뉴 지역의 명망 있는 와이너리로, 고품질의 크레망 드 부르고뉴를 생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와인은 샤르도네 100%로 양조된 블랑 드 블랑 스타일로, 부르고뉴의 테루아가 지닌 특유의 우아함과 섬세함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밝고 투명한 골든 옐로우 컬러에 미세하고 지속적인 버블이 아름답게 피어오릅니다. 코에서는 신선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잘 익은 배, 풋사과, 흰 꽃의 아로마와 어우러지며, 은은한 브리오슈와 구운 아몬드의 뉘앙스가 풍미를 더합니다. 입안에서는 크리미한 텍스처와 함께 청량한 산미가 균형을 이루며, 미네랄리티가 돋보이는 깔끔하고 세련된 피니시로 마무리됩니다. 신선한 해산물, 크림소스를 곁들인 요리, 부드러운 치즈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와인입니다.
용량: 750ML 종류: 스파클링 국가: 프랑스 와이너리: Louis Bouillot 품종: Chardonnay, Alig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