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내추럴 와이너리이자 감히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와이너리 라디콘은 스탠코 라디 콘에서 그의 아들 샤샤 라디콘으로 전해지며 여전히 최고의 내추럴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입니다.
와인을 만들 때 그 어느 것도 더하지도 빼지도 않는다는 신념을 가지고 와인을 만드는 샤샤 라디콘은 포도와 효모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하고 맛있는 와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전 세계 많은 팬들은 그의 와인을 마시며 그의 말에 동의합니다.
라디콘 가문의 역사는 190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재 와이너리를 이끄는 샤샤 라디콘의 증조할아버지, 프란츠 미쿨루스가 2차 세계대전 이후 방치되어 있던 땅을 수완 좋게 사들여 지역 토착 품종인 리볼라 지알라를 컨택해서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스탄코의 부모님이 이후 가업을 이어받아 메를 로, 토카이, 피노그리지오를 심었고 이후 샤샤의 아버지인 스탄코 라디콘이 1979년에 가업을 이어받아 지금의 라디콘을 세계적인 반열에 올렸습니다.
그는 끊임없는 혁신의 아이콘이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와 프렌치 오크에 숙성하는 방식을 버리고 대형 슬라보니안 오크통으로 셀러를 채우고 편리한 현대 문명의 혜택에서 비교적 번거로운 전통적인 방식으로 양조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750ml에서 500ml로 병의 사이즈를 바꾸었습니다. 병 목의 크기도 그것에 맞게 작아졌는데 이건 이산화황을 넣지 않는 내추럴 와인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며 병입 상태에 있는 와인은 코르크를 통해서 외부 공기와 접촉하여 미세하게 숙성에 영향을 주어 알맞은 속도로 숙성이 일어나도록 조절하게 합니다.
용량: 500ML 빈티지: 2013 종류: 오렌지 국가: 이탈리아 와이너리: Radikon 품종: Tocai Friulano 알콜 도수: 14%